
ME.TRICS를 직접 해보신 분들이 공통적으로 말한 건,
“막상 적어보니 한 해가 보이기 시작했다”는 거였어요.
어떤 분은 사진만 보면 기억나는데 마음은 따라오지 않았다고도 했고,
어떤 분은 올해가 너무 빨리 지나가서 나만 제자리에 남은 느낌이었다고 하시더라고요.
생각·감정·하루가 뒤섞여 있을 때,
잠시 멈춰서 내가 어디쯤 와 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 작은 멈춤점이죠.
부담도 없고, 잘해야 한다는 압박도 없고,
그냥 지금의 나를 가볍게 담아보면 돼요.
올해를 보내기 아쉬운 분, 새해를 선명하게 시작하고 싶은 분,
마음이 복잡해 정리할 시간을 가져보고 싶은 분이라면
편하게 신청하고 와도 좋아요.